유튜브 사진 백업용 블로그 오늘도 평화로운 파키스탄 훈자마을 북쪽의 파수 지역을 둘러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낭만의 오토바이를 렌트해서 가는 방법도 있고 낭만의 히치하이킹을 하는 방법도 있지만 직장인 여행자에게는 안전과 시간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투어 선택 투어로 맨 처음 간 여행지는 아타바드 호수 약 10년전에 큰 산사태로 인해 생긴 호수인데 생긴 김에 관광지로 만들었다고 함 근데 관광지라 그런지 물도 탁하고 노래도 너무 씨끄러워서 대충 보고 때려침 얼마나 대충 봤냐면 사진도 없음 아타바드 호수 가는길에 들린 그냥 이름없는 호수가 더 멋졌음 내 사진을 열심히 찍어준 가이드 자말 친구 이런식으로 파수콘 지역은 걍 차타고 가다가 랜덤으로 세우면 다 풍경멋지니까 꼭 가이드를 고용해서 차끌고 가시길 물론 오토바이로 가는게 젤 낭만이긴 합니다 근데 무서워서 안탐 ㅅㄱ 그리고 아타바드 호수 기념품 상점 대충 둘러봄 나도 사냥 체험 해보고 싶은데 외국 어디가면 할 수...